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살 무에타이 복서 '타타'.
타타의 가족은 타타가 무에타이로 벌어들이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.
타타는 운동을 하며 빈곤에서 벗어나 프로 무에타이 선수나 경찰, 군인이 되어 더 높은 계급에 올라
보너스를 받고 싶다고 했다.
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.
제작: 김한솔PD([email protected])
번역: 최규연
디자인: 윤해성·이현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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